현장의 핵심 인력, E-9 비자 만료로 잃으시겠습니까?
제조업, 뿌리산업, 조선업 등 산업 현장에서 수년간 손발을 맞추며 기술을 숙련한 E-9(비전문취업) 외국인 근로자는 기업의 핵심 자산입니다. 하지만 체류 기간이 만료되어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면, 기업은 새로운 인력을 처음부터 다시 교육해야 하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 손실을 입게 됩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바로 ‘E-7-4(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입니다. 최근 법무부는 K-point E74 제도를 도입하여 숙련 인력의 장기 체류를 지원하고 있으나, 복잡한 점수 산정 방식과 엄격한 기본 요건 탓에 서류 준비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K-point E74 전환을 위한 3대 필수 기본 요건
점수 계산에 앞서, 아래의 세 가지 기본 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E-7-4 비자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1. 최근 10년 이내 4년 이상 합법 취업 체류
E-9, E-10, H-2 비자로 최근 10년 이내에 4년 이상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취업 활동을 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불법 체류 이력이나 심각한 범죄 연루 사실이 없어야 하며, 조세 체납 내역도 완벽하게 정리되어야 합니다.
2. 연봉 2,600만 원 이상 근로계약 체결
신청일 기준으로 고용 기업과 연봉 2,600만 원 이상의 근로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는 숙련기능인력으로서 최소한의 소득 수준을 보장하기 위한 법무부의 핵심 기준입니다.
3. 한국어 능력 (TOPIK, KIIP 등) 2급 이상
아무리 현장 기술이 뛰어나도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면 전환이 불가합니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2급 이상,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2단계 이상 이수, 또는 사전평가 41점 이상의 어학 요건을 반드시 갖추어야 합니다.

합격 컷오프 통과를 위한 전략적 점수 확보 방안
기본 요건을 갖추었다면, 총점 300점 만점 중 최소 20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합격 안정권에 진입합니다. (기업 추천 또는 지자체 추천이 있는 경우 기준 완화)
고득점을 위한 가점 항목 집중 공략
- 소득 가점: 전년도 소득이 높을수록 배점이 크게 상승합니다.
- 어학 가점: 한국어 능력 3급~4급 이상을 조기에 취득하도록 독려해야 합니다.
- 추천서 확보: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 추천이나 광역지자체(부산광역시 등) 추천서를 확보하면 최대 30점의 강력한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큰 지방 소재 기업일수록 이 추천서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고용 기업의 자격 및 쿼터(Quota) 확인
외국인 근로자의 점수가 높아도, 소속된 기업의 고용 한도(쿼터)가 남아있지 않으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국민 고용 인원 대비 E-7-4 허용 인원 비율을 사전에 계산하고, 현재 기업의 세금 납부 실적 등에 결격 사유가 없는지 팩트체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음행정사사무소의 E-7-4 승인 컨설팅
E-7-4 점수제 비자는 근로자 개인에게 맡겨둘 수 있는 단순한 행정이 아닙니다. 근로자의 점수 산정부터 기업의 고용 추천서 확보, 그리고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의 깐깐한 심사 기준 대응까지 종합적인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지, 부산에 자리 잡은 이음행정사사무소는 부울경 지역 중소기업 및 제조 현장의 인력 수급 생태계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근로자의 현재 점수를 무료로 진단하고, 부족한 가점을 채울 수 있는 최적의 로드맵을 제시하여 단 한 번의 시도로 E-7-4 전환을 성공시킵니다.
숙련된 핵심 인력을 놓치기 전, 아래의 연락처로 현재 근로자의 비자 만료일과 보유 자격을 알려주십시오. 출입국 전문 행정사가 즉시 가장 확실한 솔루션을 설계해 드립니다.